1. 간수치(AST·ALT) 정상범위 및 위험도 시트
간수치는 간세포가 파괴될 때 혈액으로 흘러나오는 효소의 양을 나타냅니다. 2026년 기준, 일반적인 정상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.
| 검사 항목 | 정상 범위 | 주의 (경계) | 위험 (정밀 검사) | 수치 상승의 의미 |
| AST (GOT) | 0 ~ 40 U/L | 41 ~ 80 | 81 이상 | 간, 심장, 근육 세포 손상 시 상승 |
| ALT (GPT) | 0 ~ 40 U/L | 41 ~ 80 | 81 이상 | 간 세포 손상에 더 민감한 지표 |
| 감마GTP | 남 11~63 / 여 8~35 | 100 이상 | 200 이상 | 잦은 음주, 담도 질환 관련 지표 |
| ALP | 40 ~ 129 U/L | - | 130 이상 | 담관 폐쇄, 간암, 골질환 관련 |
핵심 체크: AST보다 ALT 수치가 높다면 간세포 손상이 직접적으로 진행 중일 가능성이 큽니다. 반면 AST가 훨씬 높다면 근육 손상이나 과도한 운동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.
2. 간수치가 높아지는 대표적인 이유 3가지
지방간 (비알코올성): 서구화된 식습관과 복부 비만으로 간에 기름이 낀 상태입니다. 현대인 간수치 상승의 1위 원인입니다.
과도한 음주: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간세포가 파괴되며 감마GTP 수치가 급격히 오릅니다.
약물 및 건강보조식품 오남용: 검증되지 않은 즙, 한약, 농축액, 스테로이드 등은 간에 큰 부담(독성 간염)을 줍니다.
3. 간수치 낮추는 법: 추천 음식과 생활 습관
간은 재생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조기에 관리하면 충분히 정상 수치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.
✔ 간에 좋은 음식 TOP 5
밀크씨슬 (실리마린): 간세포 재생을 돕고 독소로부터 간을 보호합니다.
커피 (블랙): 하루 1~2잔의 블랙커피는 간경화 및 간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.
브로콜리 & 케일: 간의 해독 효소를 활성화하는 설포라판 성분이 풍부합니다.
자몽: 나린진 성분이 간 손상을 예방하고 지방 연소를 돕습니다.
마늘: 유황 성분이 간 독소 배출을 촉진합니다.
✔ 피해야 할 생활 습관
급격한 다이어트: 갑작스러운 체중 감량은 오히려 지방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당 0.5~1kg 감량이 적당합니다.
야식과 과당: 액상과당이 많이 든 음료는 간에 지방을 직접적으로 쌓이게 합니다.
간 건강 관리 필수 확인 사이트
[국민건강보험 - 나의 건강기록]:
(과거 간수치 추이 비교)https://www.nhis.or.kr [대한간학회 - 간질환 정보]:
(간염 및 지방간 전문 정보)https://www.kasl.org [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]:
https://health.kdca.go.kr [식품안전나라 - 건강기능식품 검색]:
https://www.foodsafetykorea.g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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